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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은 4강으로, 김원호·서승재는 8강서 마무리한 프랑스오픈
안세영이 한웨를 21-13, 21-16으로 꺾고 오쿠하라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 김원호·서승재와 강민혁·이종민은 남자복식 8강에서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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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이 한웨를 21-13, 21-16으로 꺾고 오쿠하라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 김원호·서승재와 강민혁·이종민은 남자복식 8강에서 대회를 마쳤다.
안세영이 샤르마를 두 게임 만에 꺾고 프랑스오픈 8강에 올랐다. 한웨전은 한국 시간 23일 오후 4시 30분 예정이며, 김원호·서승재도 말레이시아 조와 8강 경기를 치른다.
안세영이 오쿠하라를 21-16, 21-8로 제압하고 시즌 9승 도전을 이어 갔다. 김원호·서승재는 준결승에서 아론 치아·소위익에게 패했다. 결승 세션은 18일 한국 시간 오후 7시 시작한다.
안세영은 샤르마를, 김원호·서승재는 구마가이·니시를 각각 두 게임으로 제압했다. 준결승 상대는 오쿠하라 노조미와 아론 치아·소위익으로 보도됐다.
28일 아시안게임 개인전 준결승에서 안세영과 이소희·백하나가 결승에 올랐다. 유태빈과 김원호·서승재의 경기 점수, 29일 결승 상대를 공식 기록으로 확인했다.
27일 개인전 8강에서 안세영, 유태빈, 이소희·백하나, 김원호·서승재가 승리했다. 공식 점수와 28일 준결승 상대를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