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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은 4강으로, 김원호·서승재는 8강서 마무리한 프랑스오픈
안세영이 한웨를 21-13, 21-16으로 꺾고 오쿠하라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 김원호·서승재와 강민혁·이종민은 남자복식 8강에서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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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이 한웨를 21-13, 21-16으로 꺾고 오쿠하라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 김원호·서승재와 강민혁·이종민은 남자복식 8강에서 대회를 마쳤다.
안세영이 샤르마를 두 게임 만에 꺾고 프랑스오픈 8강에 올랐다. 한웨전은 한국 시간 23일 오후 4시 30분 예정이며, 김원호·서승재도 말레이시아 조와 8강 경기를 치른다.
안세영이 야마구치와의 결승에서 21-23, 21-14, 21-18로 역전승했다. 마지막 게임 5-11 열세를 넘은 우승으로 시즌 개인전 9승을 채웠고, 프랑스 오픈 일정이 뒤따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