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슨 & 가이드6분 읽기
복식 전위에서 공이 자꾸 머리 위로 지나간다면
네트 가까이 서는 것만으로는 드라이브를 끊기 어렵다. 뒤 파트너의 공격과 상대의 수비를 함께 보며, 전위가 끊을 공과 보내 줄 공을 구별하는 협동 레슨이다.
당신의 일상에
배드민턴 한 페이지.
레슨에서 막힌 동작, 장비 선택, 동호회 생활과 경기 소식을 찾아보세요.
네트 가까이 서는 것만으로는 드라이브를 끊기 어렵다. 뒤 파트너의 공격과 상대의 수비를 함께 보며, 전위가 끊을 공과 보내 줄 공을 구별하는 협동 레슨이다.
잘하는 사람끼리만 치면 새 회원이 기다리고, 무조건 섞으면 게임 목적이 어긋난다. 실력 차가 있는 모임에서 대기 순서와 경기 강도를 함께 나누는 방법을 생각해봤다.
공격과 수비가 바뀔 때 가운데가 비거나 두 사람이 겹치는 장면을 살펴봅니다. 주손과 타점, 파트너의 준비에 맞춰 담당을 조정하는 방법입니다.
9월 25일 한국 복식 네 조가 아시안게임 개인전 여섯 경기에서 모두 이겼습니다. 혼합복식 두 팀은 2승씩 챙겼고, 26일에는 안세영·김가은의 단식과 복식 2회전이 이어집니다.
가운데 공을 맡겠다는 말이 타구 뒤에 나오면 파트너도 멈추기 어렵습니다. 콜의 시점과 표현을 맞추고, 들리지 않았던 장면을 짧게 복기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가운데 공, 리프트 뒤 수비 전환, 네트 앞 커버를 작은 상황으로 나눕니다. 파트너와 함께하는 복식 위치 연습.
실수 직후의 한마디, 조언을 건네는 타이밍, 실력 차이가 있는 게임에서 서로 편해지는 소통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