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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김원호·서승재, 덴마크 오픈 4강 진출…10월 17일 준결승 예고
안세영은 샤르마를, 김원호·서승재는 구마가이·니시를 각각 두 게임으로 제압했다. 준결승 상대는 오쿠하라 노조미와 아론 치아·소위익으로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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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은 샤르마를, 김원호·서승재는 구마가이·니시를 각각 두 게임으로 제압했다. 준결승 상대는 오쿠하라 노조미와 아론 치아·소위익으로 보도됐다.
안세영이 덴마크 오픈 16강에서 크리스토페르센을 21-17, 21-9로 꺾었다. 첫 게임 11-14에서 다섯 점을 잇달아 따냈고, 오늘 대회는 8강 일정에 들어간다.
첫 경기에서 21-13, 21-11로 승리한 안세영이 대회 2연패 도전을 이어간다. 15일 16강 일정과 지난해 오덴세 우승 기록을 함께 짚었다.
조직위가 안세영을 포함한 5개 종목 우승자를 발표했다. 여자단식 결승 세부 점수는 보도 기준으로 구분하고 한국 선수의 이전 라운드 기록을 함께 보존했다.
대회 2026.10.13 — 10.18 · 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