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1승에도 한국 여자단체 동메달…일본에 1–3 패
안세영이 야마구치 아카네를 꺾었지만 일본이 뒤이어 세 경기를 가져갔습니다. 한국 여자대표팀의 아시안게임 준결승 결과와 경기별 점수를 정리했습니다.
원문 보도·기록 기준일 · 2026.09.23
당시 9월 24일 오전 9시 37분 조회에 남은 여자단체 결승 0-0은 진행 중 점수였으며 최종 결과가 아닙니다.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9월 23일 일본과 치른 아시안게임 단체전 준결승에서 1–3으로 패했다. 결승에는 오르지 못했지만 한국은 여자단체 동메달을 확보했다. 지난 대회 금메달을 지키지는 못했어도, 안세영의 첫 승으로 시작한 한일전은 네 경기까지 이어지며 두 팀의 복식과 단식 경쟁력을 함께 보여 줬다.

안세영의 승리 뒤에 일본이 세 경기를 가져갔다
첫 단식에서 안세영은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를 21–9, 18–21, 21–11로 이겼다. 두 번째 경기인 여자복식에서는 백하나·이소희가 후쿠시마 유키·마쓰모토 마유에게 15–21, 19–21로 패해 팀 점수는 1–1이 됐다. 세 번째 경기에서 심유진이 미야자키 도모카에게 15–21, 14–21로 졌고, 네 번째 복식의 정나은·김혜정도 우에사카 린·나카니시 기에에게 20–22, 16–21로 패했다. 일본이 세 경기를 연달아 따내며 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준결승 당시 다음 일정은 9월 24일 여자단체 중국-일본 결승 오전 9시 30분, 남자단체 인도네시아-중국 결승 오후 4시로 예고됐다. 이 기사의 한국 여자대표팀 1-3 패배는 9월 23일 준결승 결과다.
참고한 자료와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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