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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오픈 8강 대진: 10월 23일 안세영·24일 새벽 김원호·서승재 경기 예고
안세영이 샤르마를 두 게임 만에 꺾고 프랑스오픈 8강에 올랐다. 한웨전은 한국 시간 23일 오후 4시 30분 예정이며, 김원호·서승재도 말레이시아 조와 8강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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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이 샤르마를 두 게임 만에 꺾고 프랑스오픈 8강에 올랐다. 한웨전은 한국 시간 23일 오후 4시 30분 예정이며, 김원호·서승재도 말레이시아 조와 8강 경기를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