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5분 읽기
금메달 안고 돌아온 안세영…다음 목표는 올림픽 2연패
귀국 뒤 전국체전 여자단체전 우승에 힘을 보탠 안세영은 덴마크·프랑스 오픈을 준비한다. 여자단식 랭킹도 122,287점으로 1위를 유지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당신의 일상에
배드민턴 한 페이지.
레슨에서 막힌 동작, 장비 선택, 동호회 생활과 경기 소식을 찾아보세요.
귀국 뒤 전국체전 여자단체전 우승에 힘을 보탠 안세영은 덴마크·프랑스 오픈을 준비한다. 여자단식 랭킹도 122,287점으로 1위를 유지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안세영이 야마구치 아카네를 꺾고 여자단식 정상에 올랐다. 이소희·백하나는 류성수·탄닝에게 첫 게임을 내준 뒤 승부를 뒤집어 여자복식 금메달을 더했다.
9월 29일 여자단식 안세영이 야마구치 아카네를 21–17, 21–9로 이겼습니다. 여자복식 이소희·백하나는 중국 류성수·탄닝에 역전승해 두 종목 금메달을 확정했습니다.
대회 2026.09.20 — 09.29 · 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