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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은 2게임 만에, 이소희·백하나는 역전으로…여자 개인전 금메달 두 개
안세영이 야마구치 아카네를 꺾고 여자단식 정상에 올랐다. 이소희·백하나는 류성수·탄닝에게 첫 게임을 내준 뒤 승부를 뒤집어 여자복식 금메달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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