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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마지막 게임 열세 뒤집고 덴마크 2연패…다음은 프랑스
안세영이 야마구치와의 결승에서 21-23, 21-14, 21-18로 역전승했다. 마지막 게임 5-11 열세를 넘은 우승으로 시즌 개인전 9승을 채웠고, 프랑스 오픈 일정이 뒤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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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이 야마구치와의 결승에서 21-23, 21-14, 21-18로 역전승했다. 마지막 게임 5-11 열세를 넘은 우승으로 시즌 개인전 9승을 채웠고, 프랑스 오픈 일정이 뒤따른다.
안세영이 오쿠하라를 21-16, 21-8로 제압하고 시즌 9승 도전을 이어 갔다. 김원호·서승재는 준결승에서 아론 치아·소위익에게 패했다. 결승 세션은 18일 한국 시간 오후 7시 시작한다.